인산죽염 VS 본초죽염 객관적후기
솔직히 30대 접어들면서 건강식품에 돈 좀 쓰기 시작했습니다.
그중에서도 '죽염'은 그냥 '좀 비싸고 좋은 소금' 정도로만 생각했거든요.
근데 얼마 전 건강 좀 챙긴다는 지인이 "야, 너 죽염도 다 같은 죽염인 줄 알지?
인산죽염 (9회 죽염): 이게 우리가 아는 '오리지널'이죠.
9번 구워서 알칼리성 강하고, 위장이나 잇몸 건강, 해독 작용에 좋다고 알려진 거요.
자죽염 (紫竹鹽): 이건 죽염을 '업그레이드' 한 버전입니다.
9번 굽는 과정에서 온도를 훨씬 더,
막 3000도 가까이 올려서 구워내면 소금이 자줏빛을 띠게 된대요.
이 과정에서 항산화, 항염 효과가 극대화된다고 하더라고요.
...근데 가격이 정말... 만만치 않습니다. 매달 꾸준히 먹기엔 솔직히 좀 부담이었죠.
그래서 바꿨습니다 본초죽염 9회 자죽염
"인산가는 너무 비싸다" 했더니, 그 지인이 "그럼 이걸로 갈아타" 하고 추천해 준 게 바로 '본초죽염'이었습니다.